Mogiana
미나스 경계의 상파울루 쪽, 기복이 더 큰 지대.
고도
900~1,200 m
수확기
5월~8월
품종
아라비카
가공
내추럴
지역 소개
모지아나는 미나스제라이스 경계의 상파울루 쪽에 걸쳐 있으며, 세하두보다 기복이 크고 나무도 오래됐다. 이름은 커피를 산투스로 실어 나르던 19세기 철도에서 왔고, 국내에서 가장 오래 연속 생산해 온 지역 중 하나다.
지형 때문에 고원 지대보다 수작업이나 반기계 수확의 비중이 높고, 농장은 대개 대를 이어 온 가족 소유다.
잔 속의 맛
세하두보다 조금 더 달고 조금 더 밝다. 캐러멜과 다크초콜릿에 오렌지의 기미가 더해지고, 바디는 꽉 차고 매끄럽다.
지형
상파울루–미나스 경계의 기복 있는 붉은 흙 지대. 세하두보다 높고 지형도 복잡하다.
재배 품종
Mundo Novo
Catuai
Bourbon
브라질의 다른 재배 지역
출처
- World Coffee Research — Arabica Coffee Varieties (2026년 08월 24일 확인) 재배 품종 출처